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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여행

제주도여행 - 공항근처맛집 해녀잠수촌 서울 올라오기 전 마지막 식사를 했던 곳 해녀잠수촌. 애매한 오전 시간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바글바글 했다. 5분정도 대기하다 들어갔다. 메뉴는 이렇게. 식사류는 오후3시 이전까지만 주문 가능하다. 우리는 전복죽 주문. 계란후라이는 셀프다. 각자 먹을 만큼 만들어가면 된다. 입구쪽에서 저렇게 고등어를 굽고있는데 냄새가 어찌나 맛있게 나던지 메뉴에 고등어 구이가 있나 한참 찾았다. 기본 밑반찬. 알고보니 고등어 구이도 기본 밑반찬이였다. 감동적이다. 냄새만큼이나 맛있었다. 따끈따끈한 전복죽. 정말 맛있었다. 전복도 큼직큼직하게 들어있다. 평소 전복죽에서 볼 수 없던 크기다. 공항가는 아쉬움을 달래준 곳이다. 영업시간 : 매일 08:00 - 15:00 내가 물어보기론 저녁에도 장사를 하신다고 했는데 혹.. 더보기
제주도여행 - 김녕 쪼끌락 바다가보이는 카페 김녕해수욕장 구경하고 들린 쪼끌락. 쪼끌락 메뉴들. 우리는 김녕라떼, 한라봉차 주문했다. 귀여운 소품이 한가득이다. 추억의 물건들도 많고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우리는 바다가 보이는 작은 테라스에 앉았다. 저 앞에서 엄청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갔다. 정말 비쥬얼이 한 몫하는 김녕라떼. 바다랑 너무 잘 어울리는 커피다. 신랑이랑 한참 바다보며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나도 사진한장. ㅋㅋ 사진찍기도 좋고 아기자기한 곳이다. 김녕해변쪽에 간다면 한번쯤 들려 볼 만한 곳이다. 영업시간 : 매일 11:00 - 20:00 앞 공터 주차가능. 더보기
제주도여행 - 제주도 푸드트럭 세남자 제주도 푸드트럭 세남자. 메뉴는 이렇게. 우리는 쉬림프 앤 칩스 주문했다. 나오길 기다리면서 구경구경. 수국이 너무 이쁘다. 앉아서 먹을 수 있게 테이블도 한쪽에 있고 차안에는 유명한 봉구가있다. 우리가 있을동안 계속 자고있어서 뒷모습 밖에 보질 못했다 구입하면 유기견 보호센터에 기부되는 허니버터 감귤칩. 세남자 바로옆에 진이네 쿠바 샌드위치도 있었는데 이날은 휴무였다. 두가지 소스와 나온 쉬림프 앤 칩스. 새우도 탱글탱글 하고 감자튀김도 맛있다. 무엇보다도 바다를 보며 먹을 수 있는게 제주도 푸드트럭의 최대 장점인거 같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먹으면서 바라본 제주도 바다. 또 가고싶다 제주도. 더보기
제주도여행 - 맛집 제주 김만복 그 유명한 제주 김만복. 나도 전복 김밥 먹고싶어서 오픈시간쯤 맞춰갔다. 그러나 왠걸 줄이 엄청나다. 우리는 이날 드라이브를 하기로 해서 차를 가져갔는데 주차 가능한 곳이 없어서 나는 줄서있고 신랑은 차가지고 빙빙 돌았다. 다 주택가 골목에 도로라 주차가 불편했다. 매장 오픈시간 변경 안내가 문에 붙어있었다. 줄은 긴거에 비해 생각보다 시간이 덜 걸렸다. 안에서 열심히 만드시고 계셨다. 주문에서 김밥을 받는데 까지는 금방이였다. 메뉴는 이렇게. 우리는 만복이네김밥, 통전복주먹밥, 오징어무침을 주문했다. 여긴 주문만 가능하고, 김만복 라운지에서는 음식을 먹을수 있는데 거리가 좀 있다보니 싸가서 먹기도 그렇고 우리는 바닷가에서 먹기로 결정했다. 김만복 라운지에서는 여기서 팔지안는 다른 메뉴가 있으니 다른음식.. 더보기
제주도여행, 오설록,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 오설록. 우리가 제주도 여행중 사람이 제일 많았던 곳. 바글바글 ㅋㅋ 주차장이 있긴하나 작다. 우린 좀 떨어진 곳에 주차하고 걸어갔다. 우리는 녹차 오프레도와 그린티 롤케익을 주문하고 서둘러 자리에 앉았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자리 하나 앉기도 힘들었기 때문에ㅠ 이날 날씨가 엄청 뜨거웠는데 녹차 오프레도 한잔 마시니 엄청 시원했다. 위에 올려진 녹차 아이스크림도 맛있다! 롤케익도 냉장에 있었던지 크림이 시원했다. 날씨와 딱 어울린 디저트였다. 다른데서 먹는 것보다 달지도 안고 딱 좋다 집근처에 오설록이 없어서 아쉽. 한쪽에는 오설록 선물셋트랑 차 종류를 판매하고 있어서 여행선물로 괜찮은듯 했다. 오설록에서 시원하게 쉬다가 나와서 구경하는 와중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가 오설록 바로 위에 있는것을 발견. 신랑이.. 더보기
제주도여행 - 삼대천왕, 태광식당 삼대천왕에 나왔던 제주도 태광식당. 내부는 이렇게. 1층도 있고 2층도 있는데 사람이 바글바글 하다. 이날이 월요일 저녁이였는데 사람이 정말 많았다. 사람이 너무 많아 메뉴판을 못찍어서 이걸로 대신 ㅋㅋ 우리는 한치 + 돼지고기 주물럭으로 시켰다. 밑반찬이 나오고 저 샐러드 오랜만이다. 반반 주물럭 등장. 너무 맛있게 익어가고 있다. 맛도 괜찮다. 한치가 생각보다 너무 부드러웠다. 신랑은 소주를 시켰다. 와글와글 시끄러웠지만 우린 열심히 먹었다. 여기서 볶음밥은 필수다. 우린 먹는 양이 쪼렙이라 볶음밥 먹는일이 거의 없는데 옆에서 솔솔 풍겨오는 고소한 냄새에 시켰는데 왠걸 둘이 다먹었다. 우린 더이상 쪼렙이 아니라며 싹싹 긁어 먹었다. 너무 시장통 분위기였던거 빼고 직원분들도 친절했고 맛도 괜찮았다. 한.. 더보기
제주도여행 - 건강한 디저트 카페 요거트맨 애월 해안도로를 드라이브하다 발견한 요거트맨. Y의 넥타이가 너무 귀엽다. 내부는 깔끔하고 감각적이다. 이렇게 바다를 바라볼수있는 테라스 자리도 있다. 이날은 날씨가 흐려 내부로 들어갔다. 날씨만 좋았으면 더더 좋았을꺼 같아 아쉽다. 그래도 내부에 바다가 보이는 자리로 앉았다. 안개낀 바다도 매력있었다. 메뉴는 이렇게. 신랑은 꿀바나나 나는 오드리햅번. 기본 요거트 베이스는 그릭, 소프트, 요거트아이스크림을 선택 할수있다. 우리는 소프트로 선택. 테이블에 있던 스투키랑 요거트가 잘어울린다. 정말 과일과 시리얼들이 알차게 들어있다. 맛있는 디저트를 건강하게 먹는 느낌이다. 바다를 보며 먹으니 더 맛있는 느낌 ㅋㅋ 출출할때 든든하게 먹을 수 도 있을꺼 같다. 한번더 가보고싶은 곳이다. 영업시간 : 매일 10.. 더보기
제주도여행 - 푸드트럭, 로드카우, 검은고래 하와이 푸드트럭이 생각나서 제주도에서도 푸드트럭 찾다가 발견한집. 로드카우. 민트색 차가 청량해보인다. 메뉴는 이렇게. 우리는 셋트를 주문했다. 대기표 받고 앞에 간이테이블에서 기다렸다. 조금 기다리니 금방 나왔다. 포장도 깔끔하다. 일단 스테이크, 불초밥은 너무 맛있다. 하나 더 시켜먹을까 고민했을 정도로 ㅋㅋ 과일에이드는 좀 밍밍했다. 그래도 메인 메뉴가 맛있어서 대만족! 로드카우 바로 옆에 검은고래 카페가 있었는데 음료는 여기서 먹어볼껄 하며 아쉬웠다. 푸드 트럭이 너무 느낌있다. 검은고래 메뉴는 이렇게. 필리치즈 스테이크 샌드위치 먹으려고 했지만 이미 품절 ㅠㅠ 오전에 갔는데도 못먹어서 넘나 아쉬웠다. 푸드트럭 오픈시간이 다 다르고, 위치도 조금씩 바뀌는거 같았다. 물론 쉬는 날도 있지만 일정치 .. 더보기